베스트 게시글 TOP 3-
01 친구들이 나 빼고 여행..
친구들이 나 제외하고 놀러갔다 왔다는 걸 알고나서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 대화하다가 알게 되어서 제가 “왜 나한테도 말 안했어~”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“말 안해도 알아서 와야지~” 이런 식으로 장난식으로 넘어가더라고요.. 원래는 그런 거에도 기분이 잘 안나빴는데,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ㅠㅠ 제가 인간관계가 좁아서 그런 걸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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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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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층간 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?
이번에 이사가게 된 집에서 위층에서 계속 쿵쿵대는 소리가 들려서요. 한 번 살펴보니까 저희 집 위층에는 50-60대 부부가 살고 있더라고요. 그래서 제가 너무 시끄럽다는 식으로 쪽지를 붙였는데, 그래도 계속 위층에서 드르륵드르륵 쿵쿵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ㅜㅠ 이런 경우에는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? 다시 올라가서 말로 해봐야할까요??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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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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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혼자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?
제일 어려운 게 놀이공원 가기라고 하는데, 저는 혼자 놀이공원 가면 재미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거든요! 여러분은 무엇을 해봤나요?? 혼자 쇼핑하기, 혼자 영화보기, 혼자 식당 가기 혼자 노래방 가기, 혼자 놀이동산 가기, 혼자 고깃집 가기, 혼자 패밀리 레스토랑 가기, 혼자 술집 가기 등등!! 어느 걸 해봤는지 댓글 달아주세요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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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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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라클모닝 다시 해볼까??
이전에 미라클모닝 2달정도 해봤는데,, 요즘엔 안하고 있거든 사람마다 아침에 더 집중잘되는 아침형이 있고 저녁에 더 에너지가 도는 저녁형이 있고 그러잖아 나는 원래 저녁형인간인데 어느순간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 들어서 미라클모닝을 해봤거든 처음엔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일을 할수 있어 좋더라구! 그러다가 2달정도 지나고 안하고 있는데 요즘 내 상태를 보니까 너무 게을러지고 ㅠㅠ그러는 와중에 유튜브보니 연말이라 그런지 몰라도 연말이 다 가기 전에 내년 계획도 세우고 올해 못한 거 할거라고 남은 한달이라도 열심히 산다는 동기부여 영상이 많이 보여가지고,, 물론 영상 보고 갑자기 해볼까? 이게 아니라 그냥 하루가 너무 시간이 빨리가고,, 이직한 지 얼마 안되었지만 업무가 다르니까 너무 힘도 들고ㅠㅠ 그래서 미라클모닝,, 뭐 5시 6시에 무리하게 일어나는게 아니라 7시 정도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까지 단 1시간만이라도 책을 읽던지 운동을 하던지 내 시간을 가져볼까하는데 다시 해보는 게 좋을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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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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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 나는 친구없어서 귀찮고 꿀팁
형들 나 댓글 달고 놀고있는데 보이는게 좋아요가 다 별로없네? 따봉에 야박하다 형들? 고민거리하나 올리고 친구들한테 하트 요청하면 1등 각 나올거 같은데?ㅋㅋㅋ 이정도면 친구많으면 1등일거 같아. 지금 느끼는건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네.ㅜㅜ 친구많이 만드는법좀 알려줘!!!!!!! 나도 1등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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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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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치보는 성격
제가 눈치보는 성격인데 너무 심해서 문제입니다. 다른 사람들 눈치를 너무 많이봐서 이렇게 하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면서 계속 눈치만 보게 되네요… 어떻게 해야 눈치보는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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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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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선물 받기만 하는 친구
제목 그대로에요. 친구가 생일선물을 받기만 하고 주질 않아여. 제가 제 생일이라고 계속 티를 내도 주진 않고 받기만 하네여. 매년 계속 이렇게 지낼 수도 없고 다음년도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당. 근데 언제 한 번 안준적 있는데 안주면 또 삐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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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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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날 비오는거 감성 젖네
다 끝내고 시원하게 그동안 스트레스 다 쓸어 버리고 신나게 기쁨 누려라 인생에서 진짜 이게 프롤로그 정도였단걸 나중에 느끼겠지만 그 게임도 처음 튜트리얼 할때 존잼이잖아 설레고 막 맘껏 달려르앗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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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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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이 본 한국인
1.놓고 간 폰, 지갑 등 안 훔침 **단 자전거는 훔침 2.쇼파 있는데 바닥에 앉아 쇼파에 기댐 3.배불러 죽겠다면서 계속 먹음 4.단 둘이 얘기하는데 '저요??'라고 함 5.'아 몰라'라고 대답 해줌 6.웃을 때 박수, 옆사람 때림 -공감하는 당신 진정한 한국인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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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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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안 고픈데 꾸루룩
계속 배에서 꾸루룩 소리가 나서 고민입니다. 가스 차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계속 꾸루루루룩 그러네여. 맨날 그러는데, 진짜 힘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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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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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똥 대처법
급똥 마려워서 걷다가 운전하다가 엘베타다가 식은땀 가득 흘려봤지 집앞문앞 최고조 다들 인정?? 나도 어디서 본 자료 가져온건데 사진처럼 저부분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마사지해봐 나도 안믿었는데 저걸로 여러번 살았어^^ 급똥시 꼭 실행해보길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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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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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의 무게
어느덧 40대중반 늘어만 가는 소비 점점 자라나는 아이들 치솟는 이자 저를 위한 소비가 하나도 없네요 우울한 하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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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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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2등 할라니깐 좋아요좀 박아줘 횽
진짜 열심히 할께 횽들 고민은 아직 사람이 덜 됐음 횽들이 주는 좋아요 먹고 얼릉 사람될께 적당히 2등되게 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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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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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살 났을 때 꿀팁
은 따로 없고 역시 주사 맞고 약 때려 넣어야 함 도핑이 답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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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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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소소하게 막 글쓰고 노는곳?
컨셉 뭐임? 해결은 또 뭐고 그냥 위안 받는 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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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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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수매트 뭐 쓰시나요~
추워지고 난방비는 걱정되서 그러는데 온수 매트 뭐 쓰시나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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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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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노잼 시기
인생 노잼 시기가 왔어. 연애도 못하고, 자퇴하고 싶고, 휴대폰을 봐도 재미없고, 뭐든 재미없어. 님들은 노잼 시기 어떻게 해쳐나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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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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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 맹신하는 엄마
저희 엄마가 사주를 정말 맹신해서 고민입니다.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 생년월일시를 알아내서 사주도 보러 다니고, 심지어는 남자친구하고 아직 결혼 생각도 없는데 결혼 날짜도 보러 다닙니다. 오바라고 계속 말해도 다 맞다고 계속 보러 다니네요.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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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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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녁
퇴근 후에 다들 뭐 드실 예정인가요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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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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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 착장 패딩가넝?
친구 결혼식 가는데 차가없어서 도보로 가야함 근데 날은 개춥... 패딩입고 결혼식 참석하면 좀 없어보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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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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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 살벌하네요...
여기로다 회원님들 건강 다들 챙기시기를... 정말 너무 춥네요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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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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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초 수능
30대 초반인데, 수능 봐도 괜찮을까? 예전에는 1-2등급 정도였는데, 지금 보면 2등급은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, 지금 도전해도 안 늦었을까? 어떻게 생각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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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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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갈 여행지 추천!
24일부터 여행가려고 생각 중인데, 혼자 가려구! 혹시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줄 수 있을까? 개인적으로는 혼밥도 가능한 맛집이 있었으면 좋겠어. 어떤 곳이 좋을지 추천 좀 해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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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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