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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친구들이 나 빼고 여행..
친구들이 나 제외하고 놀러갔다 왔다는 걸 알고나서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 대화하다가 알게 되어서 제가 “왜 나한테도 말 안했어~”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“말 안해도 알아서 와야지~” 이런 식으로 장난식으로 넘어가더라고요.. 원래는 그런 거에도 기분이 잘 안나빴는데,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ㅠㅠ 제가 인간관계가 좁아서 그런 걸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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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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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층간 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?
이번에 이사가게 된 집에서 위층에서 계속 쿵쿵대는 소리가 들려서요. 한 번 살펴보니까 저희 집 위층에는 50-60대 부부가 살고 있더라고요. 그래서 제가 너무 시끄럽다는 식으로 쪽지를 붙였는데, 그래도 계속 위층에서 드르륵드르륵 쿵쿵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ㅜㅠ 이런 경우에는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? 다시 올라가서 말로 해봐야할까요??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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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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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혼자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?
제일 어려운 게 놀이공원 가기라고 하는데, 저는 혼자 놀이공원 가면 재미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거든요! 여러분은 무엇을 해봤나요?? 혼자 쇼핑하기, 혼자 영화보기, 혼자 식당 가기 혼자 노래방 가기, 혼자 놀이동산 가기, 혼자 고깃집 가기, 혼자 패밀리 레스토랑 가기, 혼자 술집 가기 등등!! 어느 걸 해봤는지 댓글 달아주세요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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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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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는 사람한테 보이스톡
내가 예전부터 카카오톡 아이디는 괜찮다고 생각하구 막 뿌리고 다녔었는데, 오늘 갑자기 모르는 사람한테 보이스톡이 와서 당황해서 받고 거의 바로 끊었단말야? 그러고 바로 그 사람은 차단했는데, 모르는 사람한테 이렇게 연락오는 게 흔한가? 아니면 다른 사람이 내 아이디를 뿌리는 걸까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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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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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치관이 다른 친구 있는 사람?
내 친구랑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거 같아서 원래는 비슷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 전혀 비슷하지가 않은 거 같네. 예를 들어서 그 친구가 남자하고 있는 거 좋아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면 맨날 다른 남자하고 같이 있다고 하는데, 그런 게 내 딴에서는 이해도 안 되고 그렇네. 어린 시절 친구라서 끊어내기도 어려운데, 그러는 거 보면 진짜 저절로 고개가 절레절레 되는 거 같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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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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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신입 취업하는 평균 스펙
최근 채용 공고 보면 마케터여도 툴 활용 가능 우대IT 역량 필수던데 강의라도 들어서 준비해두면 경쟁력이 생기길까..ㅠ 내일배움카드 있으면 강의 두 개 들어도 100% 환급이라 무료인거나 다름없으면 듣는게 무조건 이득이겠지..?? 내일배움카드로 0원에 공부하기 ([spartacodingclub.kr](http://spartacodingclub.kr/)) 아카데미 여러개 살펴보니까 여기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..! 강의나 이런 쪽에 관심 있는 사람 있나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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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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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폰 잘 안 보는 사람들은
핸드폰 잘 안 보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로 잘 안보는 편이야? 나는 오전에 한 번 보고, 답장 밀린 거 다 보내고ㅋㅋㅋ 그러고 거의 안 보는 편인데, 검색 정도만 하고..! 교통편 이런 것만 보는 정도야..!! 나랑 똑같은 사람도 있을까?? 이정도면 핸드폰 가져다 버려도 모를 판이야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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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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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내역 자동으로 가져오는 앱 추천
제가 이번에 돈을 진짜 많이 쓰는 거 같아서 돈을 많이 쓰지 말자고 생각이 들어가지구 가계부를 써보려고 하고 있었는데요. 가족끼리도 공유될 수 있게끔 하는 가계부 어플이 있을까요?? 그냥 손으로 쓰거나 엑셀로 치는 게 빠르려나요?? 어떤 게 좋을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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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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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상청 예보,,
왜 이렇게 안 맞는 거야?? 오늘도 비온다고 해서 우산 다 챙겨나왔는데 또 안온다고 하고, 4시에 본 날씨랑 7시에 본 날씨랑 다른데, 이게 뭐냐고. 예보도 아니고 중계같은데?? 이럴거면 비 온다는 식으로 말하지 말던가. 너무 화딱지가 난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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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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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에 빠진 친구
종교에 빠진 친구가 있는데, 그 종교가 아무래도 사이비 같은 느낌이 있어서ㅠㅠ 계속 그 친구한테 술 마시자고 막 그랬는데 언제부터인지 술도 안 마시고 그렇게 변해버린거야. 그러고 단톡에서 나갔는데, 나간 이유가 대박이야. 이제부터 술도 안 마시고 그러니까 너희랑 놀 이유도 없다고 하면서 나가버린겨.. 그래서 결국에는 그렇게 나가버렸는데, 친구가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했던 친구라 구제해주고 싶고 그러네.. 그냥 친구는 친구 삶대로 살라고 그러는 게 나을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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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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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때 에어컨 틀고 자?
나는 에어컨 틀고 자면 전기세 폭탄으로 나올 거 같아서 틀고 자지는 못하구 자다보면 너무 더워서 땀이 나 있는데, 그럼 이불을 덮지 말아야 하나. 근데 그러면 또 춥고, 그렇다고 이불 덮으면 땀이 나 있고,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네. 전기세 폭탄이어도 에어컨은 키고 자는 게 좋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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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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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관 커플석?
영화관에 커플석이 하나 있었는데 남은 한 자리가 커플석 밖에 없어서ㅠ 마침 오늘 장소랑 시간이 맞았는데, 바로 옆 좌석으로 예매하면 좀 그러려나?? 금요일 밤 영화라서 사람이 생각보다 많네ㅠㅠ 커플석 남은 거 예약해도 되려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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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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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을 자도 자도 부족해
누가 안 깨우면 진짜 하루 종일~ 자본 적도 있어서 머리는 띵하지만, 그래도 하루종일 자는 게 나한테는 좋았거든? 근데 자는 것도 많이 자면 건강에 안 좋나?? 적게 자는 게 차라리 나아? 주변에서도 적게 자는 사람은 본 적 있는 거 같은데, 너무 많이 자는 사람은 못 본 거 같아서. 근데 잠을 자도자도 부족하고 졸린 걸 어떡해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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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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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인 닮았다는 말?
나는 평생동안 연예인 누구 닮았다는 말을 못 듣고 살았는데, 다른 사람이나 내 친구들한테 들어보면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그런 거 같아서여! 여기 있는 분들은 어떤 편인가요??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으시나요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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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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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친구 생일선물
나보다 한 살 어린 친구가 있는데, 25이거든 근데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잘 모르겠네ㅠ 1살 차이이긴 한데 그래도 요즘 애들이랑 나랑은 좀 다른 거 같아서ㅠㅜ 성격도 정반대,, 얘는 노는 거 좋아하고 나는 싫어하고, 이런 편인데, 어떤 걸 선물로 주는 게 좋을까?? 성격도 비슷하고 그랬으면 뭘 줄지 딱 알았을텐데ㅠㅠ 어떤 게 좋을지 모르겠넴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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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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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동구매장애 어떻게 고치는 걸까요
20대 중반 직장인인데요, 제가 소비 습관이 너무 헤픈 거 같아서요ㅠ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.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조건 사는 걸로 풀고, 하루에 적게는 2번이고 많으면 8번 정도 인터넷 쇼핑도 하고, 나가서 사기도 합니다ㅜ 지출 내역을 보면 옷이나 화장품, 그런 게 많은데, 택배가 계속 쌓여가고 뜯어보지도 않은 게 많다보니까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사는 행위를 좋아하게 된 거 같은데ㅠ 스트레스를 받아서 쓰는 소비를 줄이고 싶어요ㅠ 고쳐지지도 않고 문제입니다ㅠ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?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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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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삿포로 여행 시기~
이번에 삿포로로 여행을 가보려고 계획을 짜보려고 하는데, 기왕이면 눈 오는 날 가서 눈도 보고 오고 싶어서요!! 눈은 언제 자주 오는지 그리고 가서 뭘하면 좋을지 같은 것도 다 추천 부탁합니다~! 또 며칠 가면 좋을지도 추천 부탁드려요~! 얼마나 갈지도 많이 고민이 되어서요~!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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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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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밥이 좋은데
혼밥을 하는 게 좋은데, 같이 먹으면 늘 배도 아프고 체한 느낌이 들어서ㅠ 근데 다들 어울려서 잘 먹는 거 같아서 내가 빠져도 될지 모르겠네. 그래서 언제는 같이 먹기도 하고, 언제는 혼자 먹기도 하는 편인데, 혼자 먹는게 세상 편하네..ㅠㅠ 혼밥한다고 선언해야 할까? 위장이 진짜 개복치가 된 거 같아ㅋㅋㅠㅠ 입사한지는 1년 정도 됐어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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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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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TI 맹신론자
ENFP를 만나보니까 정말 알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 tmi 대방출에다가 내 감정은 하나도 안 듣고 자기 감정만 쏟아내는게 넘 많네요. 그게 별로라는 건 아니고 기 빨리고 힘든 거 같아요. 제가 말이 없는 편이라 말 많은 사람이 좋긴 한데, 근데도 ENFP는 정말 안 맞는다고 느껴져서요.. ENFP 분들이 잘 맞는 MBTI는 어떤 MBTI 인가요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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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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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이드아웃2
이번에 인사이드 아웃2 나왔더라 너무 재미있다고 꼭 보라는 이야기가 많던데, 근데 어떤 사람은 별로였다는 사람도 있구,, 나는 1도 안 본 사람이라서 1 안 본 사람도 봐도 괜찮을까?? 그리고 혼자서 보면 무조건 운다고 하던데 혼자봐도 괜찮으려나??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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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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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의금 많이 vs 축의금이랑 선물
내가 제일 친한 20년지기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, 재정 상황을 고려해서 50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.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떤 게 나을 거 같아?? 축의금은 30정도로 하고 선물을 사주는 게 나을까?? 아니면 선물은 친한 모임 안에서 조금씩 모아서 사는 게 나을까? 20씩 하면 100은 모아질 거 같은데 말이야. 고민이 되네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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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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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 댓글 이벤트 하는 거!
인스타 댓글을 쓰면 추첨해서 선물 주는 거 같은 거 있잖아? 그걸 뽑히고 싶은데, 잘 뽑힐 수 있는 팁 같은 게 있나 싶어서! 좋아요가 많으면 뽑히는 건가ㅜㅠㅠ 이번에 꼭 받고 싶은 상품이 있는데 그걸 받고 싶은데 1명 밖에 안 준다고 해서ㅠㅠ 선정 기준은 자세하게 안 쓰여 있고, 응원댓글 쓰기인데, 가장 잘 쓴 사람한테 준다고 되어 있긴 해.. 지금은 비공개인데 공개계정으로 바꿔놓아야 하려나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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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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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국제도서전?!
이번에도 서울국제도서전 한다고 하던데! 나는 너무 가고 싶어서 지금 가려고 준비중이야.. 근데 다른 분들도 가는가 싶어서!! 가면 갈수록 도서전이 너무 기대되는 거 있지!! 부스는 어떨지랑, 예쁜 책들도 기대되고, 이번에는 얼마나 크게 할지도 궁금하고!! 가면 사고 싶은 책이나 그런 게 있는지도 궁금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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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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